추정 청산맵이란
청산이란
선물 거래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의 손실이 증거금을 넘으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합니다. 이것을 청산이라고 합니다. 청산이 몰린 가격대에 가격이 닿으면 강제 주문이 한꺼번에 나와 가격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.
어떻게 추정하나요
BuyOrNot 청산맵은 최근 72시간의 1분 단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.
- 미결제약정이 늘어난 만큼을 새로 열린 포지션으로 봅니다.
- 그 시점 체결 가운데 시장가 매수와 시장가 매도의 비율로 롱과 숏을 나눕니다.
- 각 포지션의 예상 청산 가격을 3·5·10·20배 레버리지로 나눠 계산합니다.
- 가격이 이미 닿아 청산된 포지션과 스스로 정리된 포지션은 지도에서 지웁니다.
화면 읽는 법
- 막대: 가격대별 추정 청산 물량입니다. 롱(초록) 청산 구간은 현재가 아래, 숏(빨강) 청산 구간은 현재가 위에 있습니다.
- 본진: 물량이 가장 많이 몰린 구간
- 최전선: 현재가에 가장 가까운 의미 있는 구간
- 최후방: 현재가에서 가장 먼 의미 있는 구간
- 롱/숏 비율: 켜 둔 레버리지 전체의 롱·숏 물량 합계와, 어느 쪽이 몇 배 많은지
- L·S 원: 추정이 아니라 바이낸스에서 실제로 체결된 강제청산입니다. L은 롱 청산, S는 숏 청산입니다.
청산 막대는 가격대별 물량이므로 봉 단위(1분·5분·15분)를 바꿔도 같습니다. 1분봉처럼 화면의 가격 범위가 좁을 때는 막대가 화면 밖에 있을 수 있어, 핵심 구간을 글자 줄로 함께 보여 줍니다.
거래량 모드
미결제약정 이력을 받지 못했을 때는 거래량만으로 추정하며, 화면에 ‘거래량 모드’로 표시됩니다. 이때는 정확도가 낮습니다.
주의할 점
실제 포지션의 레버리지 분포는 공개되지 않으므로 일정한 가정으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. 가격이 그 구간으로 간다는 예측이 아니며, 다른 정보와 함께 참고용으로만 보세요.